[로이슈 심준보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갓 세이브 버밍엄'의 2026년 개발 계획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프리 알파 테스트 피드백을 반영해 콘텐츠 확장과 전투 시스템 개선에 중점을 뒀다. 현재 게임에는 쇠스랑과 도끼 외에 둔기 무기가 추가되어 전투 선택지가 넓어졌다. 모든 무기와 오브젝트는 고유한 내구도를 가지며, 상황에 맞는 전략적 선택이 요구된다.
개발사는 기지 건설 시스템 구현에 주력하고 있으며, 협동 플레이 요소는 중장기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물리 기반 전투 시스템의 정확도와 타격감을 개선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핵심 생존 콘텐츠의 완성도를 강화하고, 이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게임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이번 계획은 지난해 프리 알파 테스트 피드백을 반영해 콘텐츠 확장과 전투 시스템 개선에 중점을 뒀다. 현재 게임에는 쇠스랑과 도끼 외에 둔기 무기가 추가되어 전투 선택지가 넓어졌다. 모든 무기와 오브젝트는 고유한 내구도를 가지며, 상황에 맞는 전략적 선택이 요구된다.
개발사는 기지 건설 시스템 구현에 주력하고 있으며, 협동 플레이 요소는 중장기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물리 기반 전투 시스템의 정확도와 타격감을 개선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핵심 생존 콘텐츠의 완성도를 강화하고, 이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게임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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