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웅진그룹 계열사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전 조직이 참석한 통합 시무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2일 열린 시무식에는 영업, 의전, 쉴낙원, 본사 등 전 조직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은 AI 시대의 변화에 대응한 혁신을 강조하는 특강을 진행했으며, 문호상 대표이사는 "3년 내 압도적인 초격차 1위의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최근 프리미엄 웨딩홀 사업 진출 등 고객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할 때"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난 22일 열린 시무식에는 영업, 의전, 쉴낙원, 본사 등 전 조직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은 AI 시대의 변화에 대응한 혁신을 강조하는 특강을 진행했으며, 문호상 대표이사는 "3년 내 압도적인 초격차 1위의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최근 프리미엄 웨딩홀 사업 진출 등 고객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할 때"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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