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부동산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글로벌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베이프(BAPE)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서울 도산에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공실률이 매우 낮은 도산 상권에서 오프마켓 거래를 통해 성사됐다. 베이프 도산점은 지난해 12월 문을 연 국내 세 번째 매장이다. 알스퀘어는 매물 정보와 협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쟁적인 입지 확보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알스퀘어 리테일사업 부문은 지난해 전년 대비 약 60%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회사는 패션, 뷰티 브랜드는 물론 메디컬, 물류,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브랜드 입점을 자문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다.
업체 관계자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전략을 공간으로 구현하는 전략적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입점은 공실률이 매우 낮은 도산 상권에서 오프마켓 거래를 통해 성사됐다. 베이프 도산점은 지난해 12월 문을 연 국내 세 번째 매장이다. 알스퀘어는 매물 정보와 협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쟁적인 입지 확보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알스퀘어 리테일사업 부문은 지난해 전년 대비 약 60%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회사는 패션, 뷰티 브랜드는 물론 메디컬, 물류,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브랜드 입점을 자문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다.
업체 관계자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전략을 공간으로 구현하는 전략적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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