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 ‘청소년 안전망이 간다!’는 통합지원 신청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능) 청소년에게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해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선정된 청소년 가정을 직접 방문해 쌀과 라면 등 식료품을 전달하고, 가벼운 일상 면담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후원물품은 1388청소년지원단 곽연주 위원이 농협과 연계해 제공한 쌀 20kg 5포대를 비롯해 완주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에서 후원한 라면, 그리고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제작한 마음챙김 다이어리로 구성됐다.
해당 다이어리는 청소년들이 새해를 맞아 목표를 세우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센터에서 직접 기획·제작했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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