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덱스터스튜디오가 영화 '프로젝트 Y'의 시각효과와 색보정,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덱스터는 VFX(시각특수효과), DI(디지털 색보정), ICVFX(인카메라 시각효과) 부문에서 작업을 담당했다. 영화는 한소희와 전종서 주연의 범죄 엔터테인먼트 작품으로, 지난해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회사 측은 VFX 작업을 통해 영화의 리얼리티를 극대화했으며, DI 작업으로는 작품 특유의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색감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차량 시스템을 활용한 버추얼 프로덕션 기법으로 완성도 높은 주행 장면을 제작했다.
덱스터스튜디오는 포스트 프로덕션 전 분야에서 국내외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기술 역량을 확장해 오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후반 작업을 최적화해 영화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덱스터는 VFX(시각특수효과), DI(디지털 색보정), ICVFX(인카메라 시각효과) 부문에서 작업을 담당했다. 영화는 한소희와 전종서 주연의 범죄 엔터테인먼트 작품으로, 지난해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회사 측은 VFX 작업을 통해 영화의 리얼리티를 극대화했으며, DI 작업으로는 작품 특유의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색감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차량 시스템을 활용한 버추얼 프로덕션 기법으로 완성도 높은 주행 장면을 제작했다.
덱스터스튜디오는 포스트 프로덕션 전 분야에서 국내외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기술 역량을 확장해 오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후반 작업을 최적화해 영화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