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AI 음악 스타트업 뉴튠(Neutune)의 최고 산업 및 권리 책임자(CIRO) 버지니 버거가 국제 음악 컨퍼런스 '뮤직 앨리 코넥트 2026'에서 세션 의장을 맡는다고 21일 밝혔다.
버지니 버거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AI 음악 - 과연 어디까지 좋아질 수 있을까?' 세션을 주관한다. 세션에서는 생성형 AI 음악 도구의 발전과 음악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할 예정이며, 워너 뮤직 그룹과 베거스 그룹 등 글로벌 업계 관계자가 패널로 참여한다.
버거는 디지털 저작권 관리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 최근 뉴튠에 합류했다. 뉴튠은 AI가 생성한 음악의 기여도를 기록하고 정산하는 기술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참여는 우리의 기술과 글로벌 전략이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버지니 버거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AI 음악 - 과연 어디까지 좋아질 수 있을까?' 세션을 주관한다. 세션에서는 생성형 AI 음악 도구의 발전과 음악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할 예정이며, 워너 뮤직 그룹과 베거스 그룹 등 글로벌 업계 관계자가 패널로 참여한다.
버거는 디지털 저작권 관리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 최근 뉴튠에 합류했다. 뉴튠은 AI가 생성한 음악의 기여도를 기록하고 정산하는 기술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참여는 우리의 기술과 글로벌 전략이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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