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모두의 햇살)을 운영하는 에이치에너지가 2025년 결산 지표를 공개하고 발전량과 매출액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모햇에 따르면 2025년 연간 발전량은 191GWh로 전년 대비 148% 증가했다. 발전 매출은 38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3% 늘어났다. 2025년 조합 참여금은 1770억 원을 기록했으며, 출범 후 누적 조합 참여금은 4200억 원을 넘었다. 회원 수는 21만 명을 돌파했다.
모햇은 협동조합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조합원의 출자금으로 건립된 지붕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판매한 수익을 이자로 지급하는 구조다. 회사 측은 신뢰 기반 강화를 위해 정기 외부감사를 실시하고 투명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투자는 전국 여러 발전소 포트폴리오에 분산되도록 설계됐다.
업체 관계자는 "실물 태양광 자산 기반의 장기 인프라 투자 모델로 재생에너지 대중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모햇에 따르면 2025년 연간 발전량은 191GWh로 전년 대비 148% 증가했다. 발전 매출은 38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3% 늘어났다. 2025년 조합 참여금은 1770억 원을 기록했으며, 출범 후 누적 조합 참여금은 4200억 원을 넘었다. 회원 수는 21만 명을 돌파했다.
모햇은 협동조합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조합원의 출자금으로 건립된 지붕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판매한 수익을 이자로 지급하는 구조다. 회사 측은 신뢰 기반 강화를 위해 정기 외부감사를 실시하고 투명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투자는 전국 여러 발전소 포트폴리오에 분산되도록 설계됐다.
업체 관계자는 "실물 태양광 자산 기반의 장기 인프라 투자 모델로 재생에너지 대중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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