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다이어트 센터 칼로리바 다이어트가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기 관리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사는 전국 20~50대 성인 남녀 36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응답자의 74.6%는 자기 관리가 '매우 필요하다'고 답했다. 관리의 주된 목적으로는 '웰니스 등 전반적인 건강 관리'(42.7%)가 '체중 관리 등 다이어트'(32.2%)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자기 관리 실천의 방해 요인으로는 '육아·업무 등 여유 없는 일상'(43.7%)과 '비용 부담'(42.2%)이 꼽혔다. 현재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은 건강기능식품 섭취와 홈 트레이닝 등 셀프 케어 위주였다. 그러나 '여유가 된다면 해보고 싶은 방법'으로는 '전문 관리샵 방문'(33.0%)이 가장 높은 응답을 기록했다.
업체 관계자는 "필요성은 인식하지만 실행에는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가 많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조사는 전국 20~50대 성인 남녀 36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응답자의 74.6%는 자기 관리가 '매우 필요하다'고 답했다. 관리의 주된 목적으로는 '웰니스 등 전반적인 건강 관리'(42.7%)가 '체중 관리 등 다이어트'(32.2%)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자기 관리 실천의 방해 요인으로는 '육아·업무 등 여유 없는 일상'(43.7%)과 '비용 부담'(42.2%)이 꼽혔다. 현재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은 건강기능식품 섭취와 홈 트레이닝 등 셀프 케어 위주였다. 그러나 '여유가 된다면 해보고 싶은 방법'으로는 '전문 관리샵 방문'(33.0%)이 가장 높은 응답을 기록했다.
업체 관계자는 "필요성은 인식하지만 실행에는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가 많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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