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포블)가 2025년 4분기 자산 실사 결과를 공개하고 고객 예치금 대비 100.14%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실사는 올해 1월 1일 기준 포블이 보유한 총 68종의 디지털자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포블은 고객의 인출 요청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자산을 100% 이상 확보한 상태다. 전체 자산의 80% 이상은 해킹 위협에서 물리적으로 차단된 콜드월렛에 보관해 보안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포블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과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등 국내 법령을 준수하며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을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당국의 이용자 보호 정책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투명한 거래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실사는 올해 1월 1일 기준 포블이 보유한 총 68종의 디지털자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포블은 고객의 인출 요청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자산을 100% 이상 확보한 상태다. 전체 자산의 80% 이상은 해킹 위협에서 물리적으로 차단된 콜드월렛에 보관해 보안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포블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과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등 국내 법령을 준수하며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을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당국의 이용자 보호 정책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투명한 거래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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