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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현업종사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2026-01-19 20:14:51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 ‘집중’이미지 확대보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 ‘집중’
[로이슈 우유정 기자] 전주시는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근로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소개하고,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이 작업 환경에서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함으로써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교육에는 조성형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북지역본부 부장이 강사로 나서 실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 △안전보건 기본 수칙 △위험 요소 파악 및 관리법 △응급상황 시 대처법 △안전한 작업 절차 등에 대한 안내도 이뤄졌다.

이와 관련 올해 전주시 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전주 첫마중길 환경정비 사업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사업 △온두레공동체 공유공간 관리 사업 등 총 50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100명의 근로자 중 77명이 현업종사자이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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