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이 빠른 채용 수요에 대응하는 '바로출근 채용관'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채용관은 당일지급, 하루근무 등 조건별로 빠르게 시작 가능한 일자리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구직자는 근무 희망 지역을 설정하면 해당 지역의 '바로채용'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알바몬은 지난해부터 '바로출근', '바로채용' 라벨을 도입하며 적극적인 구직자 풀을 확보해 왔다.
업체 관계자는 "효율적인 일자리 매칭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채용관은 당일지급, 하루근무 등 조건별로 빠르게 시작 가능한 일자리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구직자는 근무 희망 지역을 설정하면 해당 지역의 '바로채용'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알바몬은 지난해부터 '바로출근', '바로채용' 라벨을 도입하며 적극적인 구직자 풀을 확보해 왔다.
업체 관계자는 "효율적인 일자리 매칭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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