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나투어가 지난해 기획상품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객이 가장 많이 재방문한 국가는 일본이라고 19일 밝헸다.
분석 기간 동안 동일 국가를 2회 이상 방문한 고객 비중은 일본 다음으로 베트남, 중국 순이었다. 특히 일본과 베트남에서는 기존 대도시 외에 시코쿠, 나트랑 등 소도시와 휴양지로의 여행 수요가 증가했다.
기획여행 상품 중 재구매율 1위는 '대마도 2일'이 차지했다. 접근성과 합리적인 비용이 반복 구매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체 관계자는 "긍정적인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재이용을 이끌어내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분석 기간 동안 동일 국가를 2회 이상 방문한 고객 비중은 일본 다음으로 베트남, 중국 순이었다. 특히 일본과 베트남에서는 기존 대도시 외에 시코쿠, 나트랑 등 소도시와 휴양지로의 여행 수요가 증가했다.
기획여행 상품 중 재구매율 1위는 '대마도 2일'이 차지했다. 접근성과 합리적인 비용이 반복 구매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체 관계자는 "긍정적인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재이용을 이끌어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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