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덱스터스튜디오 자회사가 운영하는 미디어아트 전시관 '플래시백: 계림'이 새해를 맞아 관람객이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시관은 박혁거세 설화를 기반으로 한 대형 말 형상 콘텐츠 '거서간'과 사계절 풍경을 연출한 '삼신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병오년(붉은 말의 해)을 맞아 '거서간'이 포토스폿으로 인기를 끌었다. 회사는 이 같은 현상이 실내에서 문화 체험을 즐기려는 최근 관광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고 분석했다. 전시관은 1월 한 달간 온라인 예매자에 대해 26%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말띠 관람객을 대상으로는 5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설화 속 장면에 머무르는 듯한 몰입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전시관은 박혁거세 설화를 기반으로 한 대형 말 형상 콘텐츠 '거서간'과 사계절 풍경을 연출한 '삼신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병오년(붉은 말의 해)을 맞아 '거서간'이 포토스폿으로 인기를 끌었다. 회사는 이 같은 현상이 실내에서 문화 체험을 즐기려는 최근 관광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고 분석했다. 전시관은 1월 한 달간 온라인 예매자에 대해 26%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말띠 관람객을 대상으로는 5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설화 속 장면에 머무르는 듯한 몰입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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