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티캐스트가 운영하는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프랑스 영화 '두 번째 계절'을 국내에 개봉한다고 28일 밝혔다.
영화는 15년 만에 재회한 두 연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스테판 브리제 감독이 연출했으며,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 씨네큐브는 이 영화를 2026년 첫 수입·배급작으로 선정했다. 영화관은 지난 25년간 도심 속 예술영화관으로 운영되어 왔다.
업체 관계자는 "이 작품이 사랑을 넘어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영화는 15년 만에 재회한 두 연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스테판 브리제 감독이 연출했으며,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 씨네큐브는 이 영화를 2026년 첫 수입·배급작으로 선정했다. 영화관은 지난 25년간 도심 속 예술영화관으로 운영되어 왔다.
업체 관계자는 "이 작품이 사랑을 넘어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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