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항체 신약개발사 앱클론이 발행한 전환우선주가 보통주로 전환 절차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환으로 약 61만 7천주의 보통주가 추가 상장됐다. 회사는 이를 통해 자본 구조를 단순화하고 대기 물량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가 발표한 AC101 임상 2상 장기 추적 결과에서 무진행 생존기간의 위험비가 0.20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헨리우스는 해당 데이터를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자본 구조 정리와 함께 임상 결과가 기업 가치 재평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전환으로 약 61만 7천주의 보통주가 추가 상장됐다. 회사는 이를 통해 자본 구조를 단순화하고 대기 물량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가 발표한 AC101 임상 2상 장기 추적 결과에서 무진행 생존기간의 위험비가 0.20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헨리우스는 해당 데이터를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자본 구조 정리와 함께 임상 결과가 기업 가치 재평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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