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쿠첸이 모델 김연아와 함께한 '123 밥솥' TV 광고가 '서울영상광고제 2025'에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광고는 제품의 핵심 기술인 123℃를 123층 엘리베이터 콘셉트로 표현했다. 김연아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123층에 도착해 완성된 잡곡밥을 즐기는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담았다.
해당 제품은 국내 최고 2.2초고압 기술을 적용해 취사 온도를 123℃까지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콩을 사전에 불리지 않아도 되며, 혼합잡곡밥은 약 19분, 백미는 약 10분 만에 조리된다.
업체 관계자는 "김연아의 이미지와 브랜드 철학이 잘 어우러진 결과"라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광고는 제품의 핵심 기술인 123℃를 123층 엘리베이터 콘셉트로 표현했다. 김연아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123층에 도착해 완성된 잡곡밥을 즐기는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담았다.
해당 제품은 국내 최고 2.2초고압 기술을 적용해 취사 온도를 123℃까지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콩을 사전에 불리지 않아도 되며, 혼합잡곡밥은 약 19분, 백미는 약 10분 만에 조리된다.
업체 관계자는 "김연아의 이미지와 브랜드 철학이 잘 어우러진 결과"라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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