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음악 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 인가와 관련된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자사의 시장 운영 노하우가 NXT 컨소시엄 사업 계획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다수의 조각투자 사업자가 각종 유통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최근 논란으로 인해 사업 인가가 지연될 경우 조각투자 산업 전체에 타격이 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업계가 시장의 조기 개설을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업체 관계자는 "시장이 하루라도 빨리 개설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은 자사의 시장 운영 노하우가 NXT 컨소시엄 사업 계획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다수의 조각투자 사업자가 각종 유통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최근 논란으로 인해 사업 인가가 지연될 경우 조각투자 산업 전체에 타격이 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업계가 시장의 조기 개설을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업체 관계자는 "시장이 하루라도 빨리 개설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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