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지난해 두 플랫폼의 누적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합산 약 5,933만 명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데이터 분석업체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잡코리아는 정규직 분야에서 연간 누적 MAU 약 2,056만 명을, 알바몬은 아르바이트 분야에서 약 3,877만 명을 기록하며 각 카테고리에서 1위를 유지했다. 두 플랫폼의 월 평균 방문자는 약 500만 명 수준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AI 추천 및 매칭 서비스 고도화, 커뮤니티 서비스 개편 등이 이용자 증가에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최근 잡플래닛 인수를 통해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축적된 데이터와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AI 네이티브 채용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데이터 분석업체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잡코리아는 정규직 분야에서 연간 누적 MAU 약 2,056만 명을, 알바몬은 아르바이트 분야에서 약 3,877만 명을 기록하며 각 카테고리에서 1위를 유지했다. 두 플랫폼의 월 평균 방문자는 약 500만 명 수준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AI 추천 및 매칭 서비스 고도화, 커뮤니티 서비스 개편 등이 이용자 증가에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최근 잡플래닛 인수를 통해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축적된 데이터와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AI 네이티브 채용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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