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AI 의료기기 기업 라온메디가 일본 치과 교정 시장에 진출한다고 12일 밝혔다.
라온메디는 일본 의료기기 유통사 코어프론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AI 교정 셋업 소프트웨어 '라온올쏘'의 현지 유통 및 판매를 올해부터 본격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미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하고 해당 시장에 진출한 상태다.
라온메디는 국내외 치과 전시회 참가와 유통망 확대를 통해 제품 인지도를 높여 온 것이 글로벌 진출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동남아와 중국 시장 진출도 검토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기술 고도화와 현지화를 통해 점유율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라온메디는 일본 의료기기 유통사 코어프론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AI 교정 셋업 소프트웨어 '라온올쏘'의 현지 유통 및 판매를 올해부터 본격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미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하고 해당 시장에 진출한 상태다.
라온메디는 국내외 치과 전시회 참가와 유통망 확대를 통해 제품 인지도를 높여 온 것이 글로벌 진출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동남아와 중국 시장 진출도 검토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기술 고도화와 현지화를 통해 점유율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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