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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프런티어, 경주지사 개소… 부산·포항 지사 이끈 신정우 변호사 경주지사 대표 겸임

2026-01-07 09:57:35

신정우 변호사이미지 확대보기
신정우 변호사
[로이슈 진가영 기자] 법무법인 프런티어가 “대형로펌의 기준을 지역으로 확장해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사명 아래, 2026년 1월, 경주 분사무소를 새롭게 개소하고 본격적인 법률서비스 제공에 나섰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프런티어 경주지사 대표변호사는 기존 부산지사, 포항지사 대표변호사를 맡아왔던 신정우 변호사가 겸임한다. 신정우 변호사는 그동안 부산지사, 포항지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두 개 지사를 성공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경주지사까지 통합 관리하게 됐다.

법무법인 프런티어 총괄대표 이상현 변호사는 “신정우 변호사는 부산지사, 포항지사 대표변호사로서 다수의 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탁월한 업무 능력과 리더십을 입증했다”며 특히, “변론의 기술을 비롯해 국민참여재판 공략집, 이혼·상간소송, 학교폭력, 성범죄, 음주운전, 재개발·재건축 형사사건 공략집 등 총 7권의 전문 서적을 출간하는 등 법인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포항 지사를 설립하여 지역의 대표 변호사 사무실로 성장시키고, 지역 의뢰인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는 만큼, 경주지사를 이끌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이상현 총괄대표 변호사는 또 “법무법인 프런티어는 이번 경주지사 오픈을 계기로 서울, 부산, 인천, 청주, 천안, 여수 등 전국에 총 11개 지사를 운영하는 대형 로펌으로 발돋움 했다”며 “대형로펌으로서 갖춘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법률서비스를 경주 지역에서도 동일하게 제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법률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정우 변호사는 “포항지사에 이어 경주지사까지 함께 책임지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로지 의뢰인의 편에서 의뢰인만을 위해 일한다는 원칙을 지켜 경주 지역 시민들께 신뢰받는 로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법무법인 프런티어는 앞으로도 “대형로펌의 기준을 지역으로 확장해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사명을 바탕으로, 전국 단위로 지사망을 확장해 지역별 특성과 수요에 맞춘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과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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