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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부산시당, 충렬사·민주공원 참배로 새해 행보 시작

호국·민주 가치 계승, ‘정치 선진국’ 의지 다져

2026-01-06 18: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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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조국혁신당 부산시당)
[로이슈 전용모 기자] 조국혁신당 부산시당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6일 충렬사와 민주공원을 참배하며, 부산 혁신을 향한 본격적인 새해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종열 부산시당 위원장 권한대행과 정진백 기장군 지역위원장등 10여명의 시당 운영위원 및 당원이 함께 했다.

조국혁신당 부산시당 최종열 위원장 권한대행은 참배 후 방명록에 “애국선열과 민주열사님의 뜻을 받들어 정치선진국을 이루고, 부산을 새롭게 시민을 이롭게 하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시당은 이번 신년 참배를 기점으로, 2026년 6월 예정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체제로 전면 전환한다. 이미 3차례 진행한 정책 세미나를 ‘6·3 지방선거 전략회의’로 개편하고, 지난 11월 22일부터 매주 1회 정기 전략회의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부산 16개 구·군의 핵심 현안을 정밀 점검하고, 시민 삶의 문제에서 출발하는 맞춤형 정책 공약을 체계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수십 년간 고착화된 국민의힘 일당 독점 구조를 타파하고, ‘국힘 제로’ 부산을 실현하기 위한 실천적 선거 전략을 단계적으로 실행에 옮긴다는 방침이다.

또 내년 지방선거 출마자를 대상으로 1월 13일부터 ‘혁신정치학교’ 후반기 교육 과정을 개강한다.

혁신정치학교는 개혁 의식을 바탕으로 정책 역량과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정치 신인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6 지방선거에 도전할 경쟁력 있는 후보군을 두텁게 형성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반기 교육을 마친 20여명의 출마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추가 수강생도 모집키로 했다.

조국혁신당 부산시당은 "부산을 새롭게 하고, 시민을 이롭게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우리나라를 정치선진국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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