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국회에서 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어설프게 설계한 탓에 공수처는 지난 계엄 수사 때 한계를 여실히 드러냈다. 또, 지금 상태로 중수청을 출범시키면 지능형·권력형 비리를 결코 잡아낼 수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러면서 "과거 검찰이 수십 년간 축적한 부패 수사의 노하우를 계승하면서도 정치적 외압에서 독립된 상설 수사기관, 수사와 기소를 일원화해 칸막이 없는 부패 권력을 끝까지 추적할 수 있는 진짜 정규군, 그것이 우리가 만들어야 할 부패 수사 시스템"이라고 부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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