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특위 임명장 수여식에서 "사회관계망(SNS)에 가짜뉴스가 퍼지면 치명적인 영향이 있다. 사실을 밝히고 싸우면 선거는 이미 다 지나간다"며 "선거는 가짜뉴스와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위가 지선에서 가짜뉴스를 몰아내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위 위원장을 맡은 김승수 의원은 인사말에서 "생태탕 의혹, 김대업 병풍 사건,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등 더불어민주당발 가짜 주장이 선거에 막대한 영향을 끼쳐 왔다"며 "마냥 수세로 지켜볼 경우 또다시 선거에 지장을 받을 것이 우려된다. 특위가 어떻게 발 빠른 대처가 지선 승리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