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조 대표는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을 한 뒤 방명록에 '호국영령의 충혼 앞에서 정치개혁을 이루고 제7공화국의 문을 열 것을 다짐한다'고 적었다.
조 대표는 이어 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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