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정 의원은 2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중간 계투로 헌신하겠다"며 출마를 선언했고, 백혜련 의원은 KBS 라디오에 나와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진성준 의원은 지난달 31일 "잔여 임기만 수행하겠다"고 출마를 선언했고, 한병도 의원은 4일 출마 기자회견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선거는 계파 간 대결보다는 청와대로 자리를 옮긴 이재명 대통령과의 소통을 내세운 당청 일체 선거전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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