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미 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김 의원은 2019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후 한 해도 빠짐없이 7년 연속 수상이란 기록을 세우며 국정감사 전반에 걸친 성실성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국리민복상’은 법률소비자연맹을 비롯해 전국 27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국감 NGO모니터단이 매년 국회의원들의 국정감사 활동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국회 내에서도 가장 전통과 권위를 인정받는 상 중에 하나다.
알려져 있다시피 김성원 의원은 이번 수상뿐만 아닌 ‘국민의힘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도 선정됐고, ‘머니투데이 the300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받는 등 당과 언론, 시민단체 모두로부터 일관되게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국정감사 기간 동안 김 의원은 정부 정책을 면밀히 점검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면서 이목을 끌어 왔다.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현실을 국회에 충실히 전달하며 실질적인 민생 국감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동두천, 연천, 은현·남면 주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에 7년 연속 수상이란 뜻 깊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면서 수상 소감을 피력했다.
이어 김 의원은 “앞으로도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오직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한다는 사명감으로 의정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라고 힘줘 말했다.
이상욱 로이슈(lawissue) 기자 wsl039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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