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병오년 새해 맞이 힐링 프로모션을 1월 1일부터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해운대 오션뷰를 활용한 티 타임과 스파 이용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설록과 협업한 오설록 리트리트 패키지는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판매되며 스파 아쿠아바에서 오설록 말차 라떼 2잔과 시그니처 비스킷을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객은 씨메르 스파와 야외 오션스파 풀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씨메르 스파는 1월 1일 오전 7시 조기 개장해 온수풀에서 해운대 일출을 감상하는 위시 유어 해피니스 2026 이벤트를 연다.
선착순 100명에게 삼진어묵 시그니처 꼬치어묵을 지급한다.
업체 관계자는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의미를 담아 힐링테인먼트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프로모션은 해운대 오션뷰를 활용한 티 타임과 스파 이용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설록과 협업한 오설록 리트리트 패키지는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판매되며 스파 아쿠아바에서 오설록 말차 라떼 2잔과 시그니처 비스킷을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객은 씨메르 스파와 야외 오션스파 풀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씨메르 스파는 1월 1일 오전 7시 조기 개장해 온수풀에서 해운대 일출을 감상하는 위시 유어 해피니스 2026 이벤트를 연다.
선착순 100명에게 삼진어묵 시그니처 꼬치어묵을 지급한다.
업체 관계자는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의미를 담아 힐링테인먼트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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