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유한킴벌리가 2025년 한 해 동안 하기스, 좋은느낌, 크리넥스 등 제품 약 210만 개를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누적 기부량 2995만 개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생아집중치료실과 자사몰을 통해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 약 660만 패드를 공급해 4만 명 이상 아기 성장을 지원했다.
좋은느낌은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으로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등에 생리대 1200만 패드를 기부하며 처음위생팬티와 점자 패키지 제품으로 포용성을 높였다.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 철학 아래 1984년부터 환경·사회 공헌을 지속하며 ESG 경영으로 브랜드 선호도 24% 상승 효과를 확인했다.
업체 관계자는 "2030년까지 6000만 그루 나무 심기, 5600만 명 삶의 질 개선, 지속가능 제품 매출 95% 목표를 실천하며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생아집중치료실과 자사몰을 통해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 약 660만 패드를 공급해 4만 명 이상 아기 성장을 지원했다.
좋은느낌은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으로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등에 생리대 1200만 패드를 기부하며 처음위생팬티와 점자 패키지 제품으로 포용성을 높였다.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 철학 아래 1984년부터 환경·사회 공헌을 지속하며 ESG 경영으로 브랜드 선호도 24% 상승 효과를 확인했다.
업체 관계자는 "2030년까지 6000만 그루 나무 심기, 5600만 명 삶의 질 개선, 지속가능 제품 매출 95% 목표를 실천하며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