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타이어뱅크는 지난 18일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에 위치한 보람119안전센터에서 45번째 소방히어로 세종 남부소방서 명영종 소방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명영종 소방장은 임관 이후 소방공무원 사명감을 가지고 각종 재난 현장을 누볐다. 그 속에서 국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헌신했다. 특히 900여 건이 넘는 화재·구조·구급 현장 출동 임무를 수행했다. 또 무인파괴방수차 등 특수차량의 운전을 전담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며 막대한 피해를 방지하는데 힘써왔다. 여기에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 운영 강사 활동,‘노래연습장 화재대응’전술 영상 교재 제작에 참여했다. 이밖에도 아파트 공동현관 신속출입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는 등 현장뿐 아니라 재난 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명영종 소방장은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동료 소방관들을 대신해 과분한 상을 받았다”며 “그분들께 부끄럽지 않도록 항상 노력하는 소방관이 되겠다”고 동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