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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브랜드 사업 강화 위해 자회사 무신사 트레이딩 흡수 합병 추진 무신사가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브랜드 비즈니스 전문 자회사인 무신사 트레이딩을 흡수 합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무신사의 브랜드 사업을 플랫폼과 함께 핵심 사업 영역으로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무신사는 합병을 통해 영업 시너지 극대화, 인적·물적 자원 최적화, 브랜드 사업 운영 효율화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무신사 트레이딩은 잔스포츠, 디키즈, 노아, 마린세르, 와이쓰리 등 다

2025-12-16 16:19:27

무신사, 브랜드 사업 강화 위해 자회사 무신사 트레이딩 흡수 합병 추진  무신사가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브랜드 비즈니스 전문 자회사인 무신사 트레이딩을 흡수 합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무신사의 브랜드 사업을 플랫폼과 함께 핵심 사업 영역으로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무신사는 합병을 통해 영업 시너지 극대화, 인적·물적 자원 최적화, 브랜드 사업 운영 효율화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무신사 트레이딩은 잔스포츠, 디키즈, 노아, 마린세르, 와이쓰리 등 다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무신사가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브랜드 비즈니스 전문 자회사인 무신사 트레이딩을 흡수 합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무신사의 브랜드 사업을 플랫폼과 함께 핵심 사업 영역으로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무신사는 합병을 통해 영업 시너지 극대화, 인적·물적 자원 최적화, 브랜드 사업 운영 효율화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무신사 트레이딩은 잔스포츠, 디키즈, 노아, 마린세르, 와이쓰리 등 다양한 해외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해 온 무신사의 브랜드 비즈니스 전문 자회사다. 무신사는 자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를 시작으로 브랜드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합병을 통해 해당 사업을 플랫폼과 함께 미래 성장 동력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합병은 2026년 4월에 종료될 예정이며, 무신사 트레이딩 임직원은 100% 무신사로 고용이 승계된다. 무신사 트레이딩이 전개하는 10여 개의 브랜드 운영은 무신사 브랜드 조직으로 편입되어 통합 브랜드 운영 역량 구축에 집중하게 된다.

업체 관계자는 "브랜드 사업은 무신사의 중요한 성장 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라며 "무신사 트레이딩과의 합병은 브랜드 사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전략적 조치"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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