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 미생물 실험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인증제도는 연구실의 안전환경 시스템, 활동 수준, 안전의식 등을 현장 심사와 전문가 심의를 통해 평가하는 제도로, 우수 연구실을 선정해 안전관리 표준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오뚜기 연구소는 안전환경 운영 방침 수립과 시스템 정비를 통해 지속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연구소는 실험실 환경안전 진단, 위험성 평가, 안전교육 강화 등을 통해 안전문화를 정착시켰다. 이러한 노력으로 미생물 실험실이 인증을 획득하며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업체 관계자는 "연구원 모두의 노력 결과"라며 "안전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우수 사례를 확대해 식품 안전 연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인증제도는 연구실의 안전환경 시스템, 활동 수준, 안전의식 등을 현장 심사와 전문가 심의를 통해 평가하는 제도로, 우수 연구실을 선정해 안전관리 표준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오뚜기 연구소는 안전환경 운영 방침 수립과 시스템 정비를 통해 지속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연구소는 실험실 환경안전 진단, 위험성 평가, 안전교육 강화 등을 통해 안전문화를 정착시켰다. 이러한 노력으로 미생물 실험실이 인증을 획득하며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업체 관계자는 "연구원 모두의 노력 결과"라며 "안전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우수 사례를 확대해 식품 안전 연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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