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SGI서울보증은 지난달 발생한 시스템 장애와 관련하여 8월 5일 현재까지 고객정보를 포함한 대용량 내부정보가 실제로 유출된 정황은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SGI서울보증은 시스템 장애 발생 초기부터 보안 유관기관과 함께 사고원인, 내부 정보유출 가능성 등을 분석해 왔으며, 추후 고객정보 등 민감정보 유출이 확인될 경우 관계법령 및 정보보호 매뉴얼 등에 따라 관계기관과 투명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필요한 대응조치를 신속히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민감정보 유출로 정보주체의 손해가 발생할 경우 이를 전액 보상할 방침이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SGI서울보증은 시스템 장애 발생 초기부터 보안 유관기관과 함께 사고원인, 내부 정보유출 가능성 등을 분석해 왔으며, 추후 고객정보 등 민감정보 유출이 확인될 경우 관계법령 및 정보보호 매뉴얼 등에 따라 관계기관과 투명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필요한 대응조치를 신속히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민감정보 유출로 정보주체의 손해가 발생할 경우 이를 전액 보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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