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마시는 판비틴’ 제품이 GS25 편의점에 입점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마시는 판비틴 은 빠른 흡수와 간편한 섭취가 강점인 액상제형의 스틱 제품으로, 1포당 비오틴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00%를 함유했다. 여기에 비타민B군, 비타민C, 아누카사과추출분말, 맥주효모, 콜라겐펩타이드, L-시스틴 등을 함유해 다양한 영양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상큼한 블루베리맛으로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섭취가능해, 바쁜 일상 속에서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이 제품은 동국제약의 건강식품 직영몰인 ‘동국제약 건강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4월 2일부터는 전국 8,000여개 GS25 편의점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편의점 입점을 기념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마시는 판비틴 1+1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5월에는 ‘마시는 판비틴’ 제품과 ‘마시는 센시안’ 제품의 1+1 교차 증정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역전할머니맥주, 전국 가맹점 1,000호점 돌파
역전할머니맥주가 대구수성점 오픈을 통해 4월 기준 전국 가맹점 1,00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역전할머니맥주는 특허 받은 시그니처 살얼음 생맥주를 중심으로 트렌디한 푸짐한 안주를 부담없는 가격대로 선보이면서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정책은 물론 중소 협력사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외식 산업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있다.
역전할머니맥주의 성장은 고객에게 제공한 만족감이 주효했다.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역전할머니맥주 만의 특색 있는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이 같은 노력에 변함없는 성원으로 응답해 준 고객의 지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이 2024년 10월 20~49세의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1]를 실시한 결과, ‘현재 선호하는 프랜차이즈 주점’과 ‘향후 이용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주점’ 부문에서 모두 역전할머니맥주가 1위를 차지했다. 응답자들은 역전할머니맥주를 선호하는 이유로 ▲가성비를 가장 먼저 꼽았으며, 이어 ▲음식/안주 메뉴 ▲접근성 등이 뒤를 이었다.
역전할머니맥주는 변함없는 고객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전국 모든 매장에서 4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 간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황금열쇠를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매장에 방문해 이벤트 참여 QR코드를 스캔하고 간단한 퀴즈를 풀면 경품 응모가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매일 당첨자를 선정, 다음날 발표하고 경품으로는 매일 △순금 1돈의 황금 열쇠(1명) △역전할머니 인기 메뉴 쿠폰(500명) △대리운전 쿠폰(100명)을 10일간 총 6,010명에게 증정한다.
같은 기간 동안 온라인에서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역전할머니맥주 1000호점 오픈을 기념하여 역전할머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맥주잔에 1,000cc가 완전하게 채워지는 순간을 캡처하고, 해당 이미지를 공식 계정 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매일 총 100명에게 역전할머니맥주의 시그니처인 살얼음생맥주 300cc 쿠폰을 증정하며, 열흘 간 총 1,000명에게 당첨의 기회가 주어진다.
◆닥터마틴, 65주년 맞아 리미티드 에디션 ‘1460 MIE 파스칼 러브 레터 부츠’ 출시
영국 풋웨어 및 액세서리 브랜드 닥터마틴이 65주년을 맞아 리미티드 에디션 메이드 인 잉글랜드(Made in England) ‘1460 MIE 파스칼 러브 레터 부츠’를 출시한다고 1일(화) 밝혔다. 특히 1460 MIE 파스칼 러브 레터 부츠는 닥터마틴 오리지널 영국 노스햄셔 팩토리와 바운싱 솔, 그동안 닥터마틴 아이콘을 완성한 많은 개발자를 기념하기 위한 일환으로 탄생했다.
65년 전 영국의 풋웨어 헤리티지와 독일의 혁신적인 바운싱 솔(에어쿠션)이 만나 첫 번째 닥터마틴 부츠인 1460이 탄생했다. 1460 부츠는 당시 노동 환경과 서브컬처를 대표하는 사람들로부터 채택 받아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60여 년이 지난 현재, 1460 부츠는 닥터마틴의 심장과 같은 존재로 자리 잡고 있다.
닥터마틴 1460 MIE 파스칼 러브 레터 부츠는 그동안 선보인 1460 부츠 중 가장 프리미엄 소재와 기술을 적용한 부츠 중 하나로 닥터마틴의 가장 오래되고 사랑받은 실루엣을 강조한다. 부츠의 이름을 딴 탄생 일자 1960년 4월 1일 날을 기념하며 전 세계적으로 1,460켤레만 생산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1460 MIE 파스칼 러브 레터 부츠는 1904년부터 프리미엄 가죽을 생산해 1980년대부터 닥터마틴과 함께 작업을 시작해 온 C. F. Stead 태너리의 고급 풀그레인 클래식 카프 가죽으로 제작되었다. 네추럴 왁스 및 오일을 혼합해 완성된 고급스러운 컬러의 가죽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각 착용자와 맞게 변화하는 매력을 선사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마시는 판비틴 은 빠른 흡수와 간편한 섭취가 강점인 액상제형의 스틱 제품으로, 1포당 비오틴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00%를 함유했다. 여기에 비타민B군, 비타민C, 아누카사과추출분말, 맥주효모, 콜라겐펩타이드, L-시스틴 등을 함유해 다양한 영양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상큼한 블루베리맛으로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섭취가능해, 바쁜 일상 속에서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이 제품은 동국제약의 건강식품 직영몰인 ‘동국제약 건강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4월 2일부터는 전국 8,000여개 GS25 편의점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편의점 입점을 기념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마시는 판비틴 1+1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5월에는 ‘마시는 판비틴’ 제품과 ‘마시는 센시안’ 제품의 1+1 교차 증정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역전할머니맥주, 전국 가맹점 1,000호점 돌파
역전할머니맥주가 대구수성점 오픈을 통해 4월 기준 전국 가맹점 1,00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역전할머니맥주는 특허 받은 시그니처 살얼음 생맥주를 중심으로 트렌디한 푸짐한 안주를 부담없는 가격대로 선보이면서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정책은 물론 중소 협력사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외식 산업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있다.
역전할머니맥주의 성장은 고객에게 제공한 만족감이 주효했다.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역전할머니맥주 만의 특색 있는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이 같은 노력에 변함없는 성원으로 응답해 준 고객의 지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이 2024년 10월 20~49세의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1]를 실시한 결과, ‘현재 선호하는 프랜차이즈 주점’과 ‘향후 이용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주점’ 부문에서 모두 역전할머니맥주가 1위를 차지했다. 응답자들은 역전할머니맥주를 선호하는 이유로 ▲가성비를 가장 먼저 꼽았으며, 이어 ▲음식/안주 메뉴 ▲접근성 등이 뒤를 이었다.
역전할머니맥주는 변함없는 고객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전국 모든 매장에서 4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 간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황금열쇠를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매장에 방문해 이벤트 참여 QR코드를 스캔하고 간단한 퀴즈를 풀면 경품 응모가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매일 당첨자를 선정, 다음날 발표하고 경품으로는 매일 △순금 1돈의 황금 열쇠(1명) △역전할머니 인기 메뉴 쿠폰(500명) △대리운전 쿠폰(100명)을 10일간 총 6,010명에게 증정한다.
같은 기간 동안 온라인에서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역전할머니맥주 1000호점 오픈을 기념하여 역전할머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맥주잔에 1,000cc가 완전하게 채워지는 순간을 캡처하고, 해당 이미지를 공식 계정 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매일 총 100명에게 역전할머니맥주의 시그니처인 살얼음생맥주 300cc 쿠폰을 증정하며, 열흘 간 총 1,000명에게 당첨의 기회가 주어진다.
◆닥터마틴, 65주년 맞아 리미티드 에디션 ‘1460 MIE 파스칼 러브 레터 부츠’ 출시
영국 풋웨어 및 액세서리 브랜드 닥터마틴이 65주년을 맞아 리미티드 에디션 메이드 인 잉글랜드(Made in England) ‘1460 MIE 파스칼 러브 레터 부츠’를 출시한다고 1일(화) 밝혔다. 특히 1460 MIE 파스칼 러브 레터 부츠는 닥터마틴 오리지널 영국 노스햄셔 팩토리와 바운싱 솔, 그동안 닥터마틴 아이콘을 완성한 많은 개발자를 기념하기 위한 일환으로 탄생했다.
65년 전 영국의 풋웨어 헤리티지와 독일의 혁신적인 바운싱 솔(에어쿠션)이 만나 첫 번째 닥터마틴 부츠인 1460이 탄생했다. 1460 부츠는 당시 노동 환경과 서브컬처를 대표하는 사람들로부터 채택 받아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60여 년이 지난 현재, 1460 부츠는 닥터마틴의 심장과 같은 존재로 자리 잡고 있다.
닥터마틴 1460 MIE 파스칼 러브 레터 부츠는 그동안 선보인 1460 부츠 중 가장 프리미엄 소재와 기술을 적용한 부츠 중 하나로 닥터마틴의 가장 오래되고 사랑받은 실루엣을 강조한다. 부츠의 이름을 딴 탄생 일자 1960년 4월 1일 날을 기념하며 전 세계적으로 1,460켤레만 생산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1460 MIE 파스칼 러브 레터 부츠는 1904년부터 프리미엄 가죽을 생산해 1980년대부터 닥터마틴과 함께 작업을 시작해 온 C. F. Stead 태너리의 고급 풀그레인 클래식 카프 가죽으로 제작되었다. 네추럴 왁스 및 오일을 혼합해 완성된 고급스러운 컬러의 가죽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각 착용자와 맞게 변화하는 매력을 선사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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