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전한 강강술래와 한양여자대학교는 지난 1일 외식산업 육성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강술래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학생들의 외식 경영 및 실무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외식 현장 실습과취업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동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활용 △직업교육 및 산업교육 진흥에 기여할 수 있는 지원과 협력 △상호협력 하의 공동연구 활동과 기술 및 인프라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 등이다.
이번 산학협력 협약에 따라 주식회사 전한은 외식 경영 기초교육을 수료한 학생들에게 강강술래인턴십과 실무자 멘토링, 추후 주식회사 전한의 정식 채용의 기회를 제공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강강술래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학생들의 외식 경영 및 실무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외식 현장 실습과취업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동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활용 △직업교육 및 산업교육 진흥에 기여할 수 있는 지원과 협력 △상호협력 하의 공동연구 활동과 기술 및 인프라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 등이다.
이번 산학협력 협약에 따라 주식회사 전한은 외식 경영 기초교육을 수료한 학생들에게 강강술래인턴십과 실무자 멘토링, 추후 주식회사 전한의 정식 채용의 기회를 제공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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