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S는 자동차검사 검사 기간 경과(미필)로 인한 과태료를 예방하기 위해 카카오톡 전자문서를 통해 안내를 시행하고 있으며, 카카오톡에 가입된 이용자는 TS에서 제공하는 차세대 전자문서 안내 서비스를 통해 자동차검사 기간 도래 시 총 4회에 걸쳐 검사 수검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하는 메시지로 인해 다양한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TS는 임의도용 피해 사례 방지를 위해 공공스킨을 적용했다고 TS는 설명했다.
‘공공스킨’은 카카오에서 인증한 공공기관 비즈니스 채널에만 적용되는 배경화면으로 공공기관을 상징할 수 있는 아이콘을 디자인하여 카카오톡 이용자들이 공공기관의 공식 메시지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공공스킨 적용 조치를 통해 자동차검사 기간 안내 메시지의 신뢰성을 강화하고, 국민들이 더 안전하게 정보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TS는 대국민 공공서비스의 신뢰 향상과 국민 불편 해소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