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대통령실·국회

국민의힘, 민주당 제기 ‘계엄설 발언’ 연일 비판... "비상식 선동, 대국민 사과해야"

2024-09-03 15:04:56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제기한 '계엄령 준비 의혹설'에 대해 "납득 못 할 비상식적 정치공세"라며 연일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서범수 사무총장은 3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상한 사람들의 이상한 빌드업"이라며 "민주당은 드라마나 영화에 나올 법한 상상 속의 이야기에서 빠져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는 "우리나라 비상계엄은 1980년이 마지막이다. 민주당은 우리 국민의 민주성과 자주성을 폄훼하고 우리나라 역사를 45년 넘게 뒤로 되돌리려고 하고 있다"며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은 국민들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또 장동혁 최고위원, 안철수 의원, 김재원 최고위원 등도 각 지상파 방송 인터뷰를 통해 부적절한 정치 공세를 중단하라는 입장을 전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