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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코로나 경계령'... 이재명 이어 추경호 잇달아 양성 판정 격리

2024-08-23 17: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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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자가 격리에 들어간 가운데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도 23일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추 원내대표는 판정 후 이날부터 자가 격리에 들어갔고, 원내대책회의는 김상훈 정책위의장이 대신 주재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재확산 중인 코로나19 영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9월 정기국회를 앞둔 정치권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다만 양당 원내수석부대표가 수시로 소통하며 비쟁점법안 처리 문제를 논의하는 등 국회 운영에 큰 차질은 빚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여야는 전망하고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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