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10일 "인사 준비는 어느 정도 돼 있다"며 "개각 폭과 시기는 전적으로 윤 대통령 결심에 달렸다"고 말했다.
개각 대상은 국방부를 비롯해 1∼2개 부처 장관으로 알려져 있다.
윤 대통령은 5박 7일간의 인도네시아·인도 순방에서 귀국한 직후 참모진으로부터 관련 보고를 받고 2차 개각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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