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집중행동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윤석열 정권의 총체적 무능과 무책임을 알려내고 윤석열 퇴진을 촉구하는 시민한마당 및 캠페인을 전개한다. 시민한마당과 캠페인에서는 버스킹과 피켓 시위, “윤석열 정부에 요구한다!” 돌림판 게임,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소개하는 전시회 및 유인물 배포 등을 진행한다.
특히 공공요금 인상,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방치, 이태원 참사 책임 회피, 노동조합 탄압에 대해 비판하고 시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민주노총 서울본부와 너머서울은 “정부는 작년부터 연이은 전기·가스 요금 인상이 공기업 적자를 고려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지만, 민간발전사 수익을 보장하는 구조는 건드리지 않은 채로 그 부담을 서민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지난 5월 故 양회동 열사의 분신 이후, 많은 이들이 정부의 ‘건폭’ 단속이 폭력적이고 부당한 노조 혐오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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