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서는 포장마차거리 화재예방 및 안전문화 선도를 위해 상인회 회장을 중부소방서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다. 또 직원들이 포장마차 거리를 방문해서 120개 점포별로 소화기를 1대씩 배부하면서 사용법 교육과 화재예방 컨설팅을 했다.
정영덕 부산중부소방서장은 “지난 21년 부산역 풍물거리와 22년 영도 조개구이촌에서 발생한 화재로 많은 점포가 소실되는 큰 피해가 있었다” 며 ”이러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영업주 스스로가 화재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소화기 사용법을 숙지하여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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