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보익 경장은 작년 12월 16일 함정 순찰 중 터보차저 관련 작동 불량을 의심, 점검을 통해 고장을 확인하고 제작사 수리 요청을 진행했다. 보증기간(2023. 1. 5.) 만료가 임박한 상황에서 사전 예방정비를 통해 고장을 인지해 보증수리가 가능했다.
하지만 초기 해외공장 제작 및 수입으로 인한 수리 기간이 길어지는 난점이 있었다. 이에 제작사 측과 약 30여회 협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타 기관 예비품 확보와 같은 방안을 제시하여 수리기간을 단축했고, 함정 수리로 인한 경비 업무공백을 예방할 수 있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윤병두 청장은 “자신의 업무에 대해 끊임없는 관심과 책임감으로 약9,000만원의 예산절약 및 경비업무공백 예방에 기여한 강보익 경장은 해양전문성을 갖춘 인재로서 적극행정의 귀감이 된다”며 표창과 함께 치하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