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월 전국체육대회와 11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위해 신축 또는 개·보수중인 목포종합경기장을 비롯한 8개 경기장에 대해서는 건설 안전점검이 실시된다. 관리원 호남지사와 목포시가 함께 진행하는 점검은 5월2일부터 2일 간 이뤄진 종합경기장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모두 11차례 실시될 예정이다.
두 대회를 위해 새로 건설중인 목포종합경기장, 목포반다비체육센터, 목포 볼더링경기장 등 3개 경기장은 준공 후 본사 건축시설안전실 주관의 시설안전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일환 원장은 “경기장 공사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와 준공 이후의 시민재해 모두를 예방함으로써 목포 전국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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