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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여기어때 "해외여행 말로만 아닌 진짜 ‘최저가’ 원해" 外

2022-11-24 08: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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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여기어때 "해외여행 말로만 아닌 진짜 ‘최저가’ 원해"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최저가 해외여행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1.1%가 ‘최저가 보상제’가 상품 구매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응답자 85.5%는 최저가 보상제 유무에 따라 기존에 이용하던 여행 플랫폼을 변경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최저가 상품을 위해 전략적으로 플랫폼을 선택하는 ‘체리슈머’가 여행시장에도 등장했다"라며 "최근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 등으로 경기 침체 우려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최저가 여행을 원하는 여행자들에게 최저가 보상제가 새로운 선택 기준이 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체리슈머는 2023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로 한정 자원을 극대화하기 위해 알뜰하게 소비하는 전략적 소비자를 말한다"라고 덧붙였다.

여러 상품군에 최저가 보상제가 도입되고 있지만, 소비자들이 가장 필요성을 느끼는 상품군은 항공, 숙박 등 ‘여행 상품(93.5%)’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유로는 ‘실제 최저가인지 확신할 수 없어서’라는 응답이 44.4%로 가장 높았으며, ‘큰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최저가 할인율이 중요(42.7%)’하다는 응답과 ‘수요에 따라 가격 변동이 큰 상품(24.8%)’이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많은 소비자들이 최저가 보상제를 신뢰했다. 응답자의 50.2%가 최저가 보상제 상품이라면 최저가라고 믿는다고 답했다. 최저가 보상제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10.9%에 비해 크게 앞서는 수치다. 또한, 최저가 보상제 상품이 있다면 더 이상 여러 플랫폼에서 가격 비교하는 수고를 하지 않고 바로 구매하겠다는 응답도 83.9%로 높게 조사됐다.

여기어때도 최근 최저가 보상제를 내세운 ‘해외여행 최저가 챌린지’를 진행 중이다. 여기어때의 해외여행 상품이 최저가가 아니면 최대 200%까지 차액을 보상한다. 해외숙소는 차액만큼, ‘해외특가’ 상품의 경우 차액의 2배를 여기어때 포인트로 지급한다.

김용경 여기어때 브랜드실장은 “여러 플랫폼에서 다양한 여행 상품이 쏟아지다 보니 여행자 입장에서 최저가 상품을 찾는 헤매는 여정이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여기어때의 최저가 보상제를 적극 이용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여행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맛집편집샵 먼키, 직장인 점심 필수앱 먼키앱 이벤트 실시

직장인 푸드코트 맛집편집샵 먼키가 자사 주문앱인 먼키앱 리뉴얼을 기념해 '먼키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 기간 중 먼키앱으로 주문하면 기존 먼키앱 10% 할인에 10% 추가 할인이 더해져 총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먼키앱 가입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먼키앱에 접속해 My먼키 메뉴에서 내 쿠폰함을 확인하고 할인쿠폰을 다운받으면 된다.

◆마인드카페, 日시장 '노크'

멘탈 케어 플랫폼 '마인드카페'가 최근 일본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출시하여 글로벌 무대로의 도약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 시장 진출에는 '익명 정신건강 커뮤니티' 서비스를 를 우선 시작했다. 현재 3개월의 내부 베타 서비스 기간 중에도 하루 평균 약100여건의 상담 게시물이 올라와 그 잠재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김규태 아토머스 대표는 본격적으로 일본 진출에 나선 이유로 "한국에서 지난 수 년간 스마트폰 기반의 비대면 심리상담 플랫폼을 구축한 노하우를 통해, 문화적으로 익명성과 심리상담에 대한 미충적 수요(Unmet Needs)가 높은 일본인에도 어필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사업적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에서도 인지행동치료(Cognitive Behavioral Therapy, CBT)에 근거한 과학적 방법론과 첨단정보통신기술(ICT)의 실용성을 결합한 자사의 기술력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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