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주거 취약계층에게 집수리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침수피해가 확인돼 재난지원금을 받은 1,123가구이며, 가구당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집수리 비용이 지원되는 항목은 도배, 장판, 단열, 도어, 방수, 처마, 새시(창호), 싱크대, 타일 등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지원대상은 침수피해가 확인돼 재난지원금을 받은 1,123가구이며, 가구당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집수리 비용이 지원되는 항목은 도배, 장판, 단열, 도어, 방수, 처마, 새시(창호), 싱크대, 타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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