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3년간 수준 높은 아동권리 향상 정책을 펼쳐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지난 8월 말 획득했다고 6일 전했다.
구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2026년에는 상위단계 인증에 도전할 예정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구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2026년에는 상위단계 인증에 도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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