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영도파출소와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현장으로 급파, 현장 도착해 확인결과 차량은 수중 바닥까지 완전히 잠겨 있었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운전자 A씨(70대·남)가 영도 하리항 선착장에서 차량운행 중 차량에 탑승하기 위해 대기 중인 B씨(60대·남)를 치면서 해상으로 추락, 운전자 A씨는 자력으로 출수했으며 B씨(익사상태)는 차량과 함께 인양됐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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