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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차 알림앱 ‘휘슬’, 부산광역시 동구 서비스 확대 제공

2022-05-24 08: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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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앱 ‘휘슬(Whistle)’이 부산광역시 동구에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부산광역시 해운대구를 시작으로 부산진구, 북구에 이어 네 번째로 동구에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 휘슬은 전국 통합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앱으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최초 한번만 가입하면 자동으로 서비스 지역이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각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개별 가입해야하는 기존 서비스에 비해 편리하다.

이번 부산 지역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신규 가입하는 회원들은 물론 기존 휘슬 회원들도 부산 여행시 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

현재 휘슬은 부산 동구를 포함해 경기 안양시, 의왕시, 경북 포항시, 안동시, 충남 천안시, 아산시, 강원 횡성군, 제주도 제주시 등 전국 26개 시군구에서 통합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 동구는 부산의 근현대사를 담고 있는 초량 이바구길, 이중섭 화가를 추억할 수 있는 이중섭거리, 부산역 앞 차이나타운 등 도보로 즐기기 좋은 명소가 많은 지역이다.

휘슬 관계자는 “올 여름 부산 여행, 출장 등 부산에서 운전할 계획이 있다면 미리 휘슬 앱을 설치해 주정차 단속 걱정 없는 즐거운 여행길 되시길 바란다”라며 “휘슬은 앞으로도 올바른 주차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휘슬 앱에서는 친구 초대를 통해 스탬프 3개를 모을 때마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무제한 증정하는 ‘휘슬 투게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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