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SK브로드밴드(SKB)는 Btv의 맞춤형 키즈 서비스 '오늘의 학습' 누적 시청 건수가 30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시된 오늘의 학습은 국내 인터넷프로토콜TV(IPTV) 최초로 1세부터 13세까지 이용자에게 연령별·수준별 일일 학습을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로, 이용자 중 4∼7세의 비중이 55%다.
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 "향후 오늘의 학습을 중심으로 맞춤 학습 서비스 고도화, 쌍방향 키즈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차별화된 놀이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시된 오늘의 학습은 국내 인터넷프로토콜TV(IPTV) 최초로 1세부터 13세까지 이용자에게 연령별·수준별 일일 학습을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로, 이용자 중 4∼7세의 비중이 55%다.
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 "향후 오늘의 학습을 중심으로 맞춤 학습 서비스 고도화, 쌍방향 키즈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차별화된 놀이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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