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디지털컨버전스 기업 피씨엔은 29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 2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임원 변경의 건(송광헌 대표이사 재선임, 사외이사 나연묵 교수, 감사 한석종 변호사 신규 선임) △임원 보수한도 승인 및 임원퇴직금지급규정 제정의 건 △상환전환우선주 배당 결의 건 등 5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송광헌 피씨엔 대표는 “코로나사태로 국내외 경영환경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당사 설립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라고 강조하며 “올해는 전 직원이 합심하여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피씨엔은 최근 3년간 연평균 27% 매출성장율을 보이며,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액 243억, 영업이익 34억, 당기순이익은 31억을 달성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임원 변경의 건(송광헌 대표이사 재선임, 사외이사 나연묵 교수, 감사 한석종 변호사 신규 선임) △임원 보수한도 승인 및 임원퇴직금지급규정 제정의 건 △상환전환우선주 배당 결의 건 등 5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송광헌 피씨엔 대표는 “코로나사태로 국내외 경영환경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당사 설립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라고 강조하며 “올해는 전 직원이 합심하여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피씨엔은 최근 3년간 연평균 27% 매출성장율을 보이며,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액 243억, 영업이익 34억, 당기순이익은 31억을 달성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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