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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화장시설 비상운영체계 가동

2022-03-23 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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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19 사망자 급증에 따른 화장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설공단 노조와 함께 자정까지 화장장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비상체계를 가동하고 승화원(화장로 20기)과 서울추모공원(화장로 8기) 2개소의 화장시설을 통해 자정까지 하루 232건의 화장을 시행한다.

화장시설의 화장로 1기당 하루 운영 횟수는 평균 8.3회다.

이는 전날 정부가 권장기준으로 제시한 화장로 1기당 하루 운영 횟수인 7회를 훨씬 상회한다.

서울시가 평상시 운영해왔던 135건과 비교해서는 97건(71.8%)이 늘어난 수치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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